2014년 07월 24일 트렌드디비
리토그래프는 포스터, 티셔츠, 백팩에 책 이야기 문장들을 이미지화해서 담아내면서 고전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는 상표다. 같은 일환으로 책 속 이야기 문장들을 담아 문신 스티커로 선보였다. 몸에 부착하고 모든 사람들이 모이면 한 권의 책이 완성된다. 한 권의 책 이야기를 2500컷으로 나눠 문신 스티커로 만든 다음 판매한다.
2500명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문장의 문신을 구매하여 원하는 부위에 붙여서 사진으로 찍어 갤러리에 등록한다. 웹사이트는 타투로 만들어진 한권의 책으로 완성된다. 현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중이며 앞으로 셜록홈즈, 율리시스, 레미제라블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책을 보는 색다른 방식이며 어려운 고전을 다함께 동참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문신은 자신의 영원한 모토 등을 나타내는 고귀한 표현 방식으로써, 일시적인 스티커이지만 책이라는 소중한 마음의 양식을 새긴다는 의식이 담긴 행위로 볼 수 있다.
Litographs Tattoos, Litograp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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