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4년 07월 17일 트렌드디비

MIT에서 퍼스널 로봇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부 교수, 신디아 브리질이 패밀리 로봇이라는 기치 하에 로봇, 지보(myjibo.com)를 선보였다. 전면에 둥근 디스플레이와 각종 센서, 카메라를 탑재한 지보는 가정 내에서 가족 구성원들이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심리스하게 제공한다. 내장된 두 종류의 카메라를 통해 각 가족 구성원들의 얼굴 인식과 트래킹, 사진 캡처, 영상 통화가 가능하다. 시리와 같이 자연어를 통한 음성 인식 및 명령도 할 수 있다. 일정이나 메시지, 전화, 스케줄 같은 알림 사항도 상기시켜 준다. 인공 지능 알고리듬이 탑재되어 가족들의 선호와 취향을 학습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부 감정적이고 사회적인 소통도 이뤄진다. 커넥티드 스마트 홈과 연동되는 것은 물론이다. 따라서, 지보는 가정 내에서 사용자의 비서이자, 메신저, 사진사, 아바타, 스토리텔러, 친구 등으로써 가족 구성원의 일부분이 된다. 향후 또 다른 가족 구성원으로써 로봇이 할 수 있는 역할과 로봇이 가족이 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Unknown-12.jpeg


Unknown-6.jpeg


Unknown-7.jpeg


jibo-001-970x646-c.jpg


jibo-004-970x646-c.jpg

 

JIBO, Cynthia Breazeal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생활양식

자율 주행하는 개인용 화물 로봇

미국 보스턴의 피아조 패스트 포워드는 아이코닉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

생활양식

가족 구성원들을 위한 가정용 비서봇

MIT에서 퍼스널 로봇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부 교수, 신디아 브리질이 패밀리...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