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6월 26일 트렌드디비
미국 어린이들의 비만 비율이 높아져가고 있다. 건강하게 운동하고 충분히 휴식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만드는 기업 엑스도리아는 어린이용 웨어러블 기기, 키드피트(shop.x-doria.com/pages/kidfit#)를 선보였다. 액티비티 활동과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트래커다. 아이들 수준에 맞춰 목표를 설정하고 게임화가 적용된 활동을 하도록 유도한다. 매일 최대 100점을 목표 달성을 하도록 한다. 트래커는 앱과 연동되어 보상처럼 결과카드(Card)를 보여주면서 진행 상황과 적시에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여 동기 부여한다. 부모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하며, 한달 간 축적된 키드피트 점수, 수면 시간, 목표를 향한 활동 수치를 그래프로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때리듯이 착용하는 비비드 색감의 밴드 형태는 재밌으면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액정에는 싱킹, 액티비티, 수면, 충전이라는 4가지 기능을 알리는 빛이 각각 나타난다. 웨어러블 밴드를 통해 아이들은 건강한 신체 활동과 질 높은 휴식(수면) 활동을 이끌어낸다. 앞으로 특화된 분야나 계층을 위한 웨어러블 기기가 앞으로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Kidfit, X-D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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