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1월 15일 트렌드디비
캘리포니아에 기반한 씨스페이스(seespace.co)는 CES 2014에서 텔레비전과 관련 인터넷 정보를 확장된 화면처럼 보여주는 어댑터인 인에어(kck.st/1lNoOTZ)를 선보였다. 3D 기술을 활용한 UI로 TV와 사용자 사이에 인터넷 콘텐츠와 프로그램이 공간에 떠있는 것처럼 보인다. 메뉴를 사이드에 홀로그램으로 띄워서 증강현실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영화를 볼 때, 영화배우나 사운드 트랙이 궁금할 경우 컴퓨터로 따로 검색할 필요없이 사이드 화면에 띄어서 볼 수 있다. 영화 장면을 방해하지 않고 보기 좋게 배치해서 볼 수 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평면적인 화면과는 달리 공상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가능하다. 리모콘을 사용할 필요없이 스마트폰은 물론 키넥트와 연결되는 립모션과 핸드 제스처로도 조정 가능하다.
inAir, Seespace
삭제하시겠습니까?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