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7일 트렌드디비
영화감독 루크 아커(ikonikfilms.com)는 자신이 17년간 타고다녔던 1996년형 맥시마 GLE 스포츠 세단을 팔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 제품은 중고차 거래 사이트 크래이그리스트(orlando.craigslist.org)에 등록되어있는데 광고글과 영상에서 맥시마가 다른 제품과 다른 특별함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는 아일랜드 기상캐스터 릭 윌런(Rick Whelan)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데, 마치 역사 다큐멘터리 혹은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 광고를 보는 것 처럼 오래된 빈티지와 웅장함을 강조하고 있다. 헤진 가죽시트와 칠이 벗겨진 외관은 17년이란 세월 동안 궂은 날씨와 전쟁 등 갖은 풍파를 겪으면서도 여태까지 건재하다는 점을 강조해 오랜 사용으로 제품의 기능이 입증된 타임 테스티드 상품으로 표현한다. 또한, 스포츠 세단의 기념비적인 제품임을 내세워 소비자의 소유욕을 자극한다.
• 자신이 판매할 상품이 특별함을 강조하기위해 전문적인 영화 기술과 전문 인력을 사용했다. 이는 온라인을 통해 중고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판매자의 상품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Social Catalist[METATREND Vol.45] 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다.
Luxury Defined - The 1996 Maxima GLE Sport Sedan, Ikonik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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