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3년 10월 01일 트렌드디비
바비(barbie.com)는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드레스 패턴을 그릴 수 있게 인형 옷에 LED와 터치스크린 기술을 결합시킨 바비 디지털 드레스 돌을 선보였다. 손가락으로 드레스 위를 옆으로 밀면 미리 저장된 하트 또는 불꽃놀이 패턴이 나오며, 부속품인 터치 펜을 이용해 드레스에 원하는 패턴을 그릴 수도 있다. 이때 메뉴 버튼인 인형의 목걸이를 눌러 색상 패널을 불러오거나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다. 어릴적 부터 디지털 기기와 터치 스크린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세대를 위한 인형으로, 다양한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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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IE® DIGITAL DRESS™ Doll, Mattel
 

Barbie Digital Dress Doll, Children's Technolog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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