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9월 06일 트렌드디비
광고에이전시인 콜레+맥보이(collemcvoy.com)는 페달엠엔(pedalmn.org)을 위해 GPS가 내장된 튠-업 바이크를 선보였다. 페달엠엔의 자전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편안한 라이딩을 위한 것으로, 미네소타의 자전거 코스를 따라 GPS를 내장한 이동식 자전거수리점을 이동한다. 라이더들은 페달엠엔의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튠-업 바이크이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무료로 자전거 바퀴에 바람을 넣거나 체인을 고치는 등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자전거를 많이타는 미네소타 지역의 특성을 살린 마케팅으로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모바일 앱과 팝업 형태의 이동식 수리점을 접목시켰다.
PedalMN GPS-Enabled Tune-Up Bike, Colle+McV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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