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17일 트렌드디비
2011년 말부터 미국에서는 '캐시몹(cashmobs.wordpress.com)'이라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캐시몹은 플래시몹의 새로운 형태로, 어려움을 겪는 동네 상점을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방문해 그곳에서 물건을 사는 것이다. 오하이오 주, 클리브랜드(Cleveland, OH)에 거주하는 앤드류 샘토이(Andrew Samtoy)라는 사람의 제안으로 시작된 캐시몹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퍼져 지금까지 로스 엔젤리스(Los Angeles), 워싱턴(Washington, D.C.), 애틀랜타(Atlanta) 등 여러 도시에서 벌어졌다. 캐시몹은 동네 상점에서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면대면 교류를 하지 않던 사람들 간에 교류를 일으키고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Cash Mob, Cash M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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