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트렌드디비
10년 전만해도 청년층이 헬조선이라고 불렀지만, 스스로 선진국으로 인정한 지 오래지 않은 한국에서는 지금 다시 태어나더라도 확률적으로 한국에서 태어난 게 행복한 것이라는 얘기를 하곤 한다. 그것을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가 10월 7일에 생겼다.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의 네 명의 아기가 태어나는데, 80억분의 1에서는 태어나기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무작위로 어디에서 태어나서 어떻게 살고 언제 죽는지 보여 준다. 아동 사망, 조혼, 분쟁, 질병 등이 실제 통계대로 나오기 때문에 가상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다. 다시금 선진국에서 태어난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80억 분의 1, 진휘어스
https://1in8b.life/ko
https://v.daum.net/v/2026101000041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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