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필요
2026년 01월 07일 트렌드디비

사진은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 오래전에 지나간 순간들, 더 이상 들을 수 없는 목소리 등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지만, 정지돼 있어서 연결돼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비나봇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말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움직이는 디지털 액자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할 예정이다.

 

앱에 사진과 짧은 음성 표본을 올리면 인공지능으로 재현해 상호작용할 수 있게 바꿔 준다. 마치 해리 포터에 나오는 신문 위에 움직이는 이미지 같다. 유료라면 더 오래 대화할 수 있다.

 

AI Talking Frame, Vinabot 
https://aiframe.vinabo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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