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16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23세 대학생 유튜버인 창박골은 변방의 축구팀을 찾아다니는 콘텐츠를 등록한다. 그런데 7월 11일 아프리카 축구팀의 구단주가 된다는 동영상을 등록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축구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응원하다가 구단주가 되기로 결심했따는 것이다. K리그1 소속인 FC안양 등의 지원을 받아 말라위 3부 리그인 심소 NRFA 프리미어리그에 소속된 치주물루 유나이티드의 구단주가 돼서 후원한다. 축구 팬이 구단주가 돼서 축구 꿈나무를 키운다.
23살 대학생, 아프리카 외딴 섬 축구팀 구단주가 되다, 창박골
https://youtu.be/DG8YLasRwgE
https://youtu.be/3YKtikmGUzc
https://youtu.be/1sTaplHwO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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