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필요
2025년 06월 06일 트렌드디비

사람들은 보통 가까운 사람 몇과 오래 관계하며, 나이가 들수록 인간 관계의 폭이 줄어든다. 그런데 미국 보스턴에서는 한 달간 매일 낯선 사람과 펜팔을 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알고리듬이 선택해서 노출하고 연결되는 형식이 아니라 먼스 프렌드는 두 사람이 무작위로 연결되어 느리게 온라인 채팅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매일 일상적인 질문을 담은 전자우편이 도착하고, 한 달 동안 이달의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낯선 사람과 우정을 쌓는다. 

 

Month Friend
https://www.monthfriend.com/about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경험/서비스

맥주와 음악을 통해 사람을 연결하는 스마트 밴드

네덜란드의 맥주 상표인 하이네켄이 3월 30일, 미국의 음악 축제인 코첼라 ...

욕구/필요

한 달 간 낯선 사람과 전자우편을 주고 받는 서비스

사람들은 보통 가까운 사람 몇과 오래 관계하며, 나이가 들수록 인간 관계의...

경험/서비스

맥주 모임 날짜를 잡는 앱

세계 맥주의 날을 맞아 멕시코의 맥주 브랜드인 테까테(tecate.com)가 구글 ...

욕구/필요

친구가 되는 인공지능 목걸이

일본을 여행하던 개발자가 누군가 함께 있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동반...

교육/창작

독학하면서 친구와 연결해 집중력을 유지하는 장치

혼자 독학하는 건 효율적인 면도 있지만, 집중력을 잃기가 쉽다. 특히 책상 ...

생활양식

가상 반지를 시착한 사진을 공유하는 서비스

약혼반지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신중한 작업이다. 미국의 다이아몬드 반지 ...

생활양식

친구와 함께 명상하는 앱

보통 명상은 혼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명상 앱인 헤드스페이스는 휘...

경험/서비스

캠퍼스에서 친구를 사귀도록 도와주는 앱 서비스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인 틴더는 지난 8월 21일, 캠퍼스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

생활양식

가족 구성원의 일정을 공유하는 시계

미국의 스타트업인 DC 크리에이티브가 9월 6일, 가족들의 일정을 공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