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22일 트렌드디비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그동안 정이 들어서 미안한 기분이 들고, 퇴사 사유를 회사에서 받아들여지도록 구구절절이 설명하는 것도 난감하다. 사회 초년생일수록 더욱 어려워해서 심지어 말도 안 하고 잠적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일찍부터 퇴사 의사를 밝히고, 뒤처리하는 퇴사 대행 서비스(退社代行サービス)가 성업 중이다. 특히, 대면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신세대들에게 인기다.
2017년 5월 EXIT(イグジット) https://exitinc.jp
2022년 퇴직 대행 모무리(退職代行モームリ) https://momuri.com
2019년 8월 16일 "폭언 팀장 얼굴 한 번 안 보고 끝냈어요"…2030들, '퇴사 대행업체' 찾는다, 최효정, 김세은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1/2019081100587.html
삭제하시겠습니까?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