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06일 트렌드디비
음식을 나누는 것은 사람들 간의 관계를 이어주고, 정을 나누는 행위다. 그런데 고령의 노인들은 물리적인 제약 때문에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 디자이너가 2월 8일에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 아미티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를 대신해 음식을 전달해준다. 음식을 전달하는 순간, 원격으로 소통하는 수단을 함께 제공한다면 이웃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Amity, Junho Han
https://www.instagram.com/p/DFxywVwzx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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