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주의 클리어필드시는 9월 24일, 11세 소년이 그린 놀이터를 실제로 만들었다.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다른 지역의 놀이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약 1년 전에 로실리 올슨(Rosili Olson)은 도화지에 크레파스로 여동생과 같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그렸다.
부모는 신체의 안전을 지나치게 걱정하고, 아이는 디지털 기기에 파묻혀 산다. 그래서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다. 천편일률적인 어른이 만든 놀이터가 아닌 아이가 상상한 놀이터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또 다른 친구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의 추억을 만들어 준다.
Bicentennial Park, Clearfield City
https://www.instagram.com/clearfieldcity/p/DAHnB3Ks5d-
https://www.standard.net/news/local/2024/sep/25/ribbon-cut-on-clearfield-playground-made-possible-by-a-childs-designs-advocacy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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