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
2024년 01월 04일 트렌드디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org/en/document/broken-cities-photos-of-war-ravaged-buildings-expose-hidden-costs-urban-conflict)가 12월 19일, 전쟁으로 부서진 건물 내부를 보여주는 3D 전시회인 파괴된 도시전(broken-cities.icrc.org)를 열었다. 35,000장의 사진을 겹쳐서 만든 이미지를 통해 전쟁의 여파를 사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지난 7월 23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의 세계문화유산인 215년 역사의 축일 성당이 무너졌다.

 

전쟁은 사람들의 정상적인 삶을 앗아가는 것은 물론,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까지도 파괴한다. 이러한 참상과 산산조각이 난 도시를 재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전 의지를 되새긴다. 

 

Broken Cities.jpg

Broken Cities, The 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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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파괴된 도시를 보여 주는 3D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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