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
2023년 10월 18일 트렌드디비

폴란드의 게임 개발사가 개발한 1인칭 오픈 액션 RPG 게임인 사이버펑크 2077에 등장하는 빅터 벡터(Viktor Vector)를 연기한 미워고스트 레체크(MiA`ogost Reczek)가 2021년에 사망했다. 그런데 새로 나온 확장팩(cyberpunk.net/kr/ko/phantom-liberty)에서 우크라이나의 음성 기술 회사인 리스피처(respeecher.com)의 도움으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목소리를 재현했다.

 

이 회사는 과거에도 영화 스타 워즈(Star Wars)와 디즈니 플러스의 드라마, 오비완 케노비(Obi-Wan Kenobi)에서 인공지능 기술로 재현한 목소리를 사용한 바 있다. 바로 다스 베이더의 목소리를 연기한 미국 배우 제임스 얼 존스(James Earl Jones)가 나이가 많아져서 더는 힘 있는 목소리를 내기 어려워지자 인공지능으로 비슷하게 흉내 낸 것이다. 

 

EGS_Cyberpunk2077PhantomLiberty_CDPROJEKTRED_DLC_S1_2560x1440-c62f1eb1498aaea2fc109b7aa50279a3.jpg

 

Cyberpunk 2077: Phantom Liberty, CD Projekt Red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문화/여가

AI로 사망한 배우의 목소리를 되살려낸 게임

폴란드의 게임 개발사가 개발한 1인칭 오픈 액션 RPG 게임인 사이버펑크 207...

욕구/필요

죽은 반려견을 복제한 주인

2005년에 한국의 수의학자인 황우석이 사람의 체세포를 복제한 배아 줄기세...

욕구/필요

3D프린터로 얼굴을 복원해 치르는 장례식

홍콩의 유명 모델인 애비 최가 2월 24일, 한 아파트의 냉장고에서 시신 일부...

욕구/필요

유해를 달에 보내는 월면장

1997년 4월 21일, 미국의 우주장례업체인 셀레스티스(celestis.com)는 세계 ...

생활양식

블록 체인으로 저장하는 디지털 유언장

디지털 자산 또한 유산으로 취급하며 사후에 디지털로 남아 있는 망자의 데...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