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07일 트렌드디비
생화는 아름답지만 금방 시들어버린다. 그래서 일부러 말리기도 한다. 대량으로 꽃을 판매하는 화훼 시장에서조차 생산된 꽃의 45%가 소비자를 만나기도 전에 폐기된다. 그런데 6~18도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플로라(behance.net/gallery/155816989/Flora) 안에 꽃을 넣어주면 실내의 냉기가 꽃을 신선하게 유지해 준다. 180도 회전시켜서 거꾸로 고정해 건조할 수도 있다.

Flora, Heejun Shin and Janchi(2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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