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26일 트렌드디비
인간은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를 부러워한다. 그래서 열기구, 비행선 등을 만들었다. 작게는 종이비행기나 연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메타버드(bionicbird.com/world/shop/metabird)는 2010년부터 프랑스 회사가 개발해 일찍 상품화됐는데, 최근에는 일본(greenfunding.jp/edgedmarket/projects/4711)에서 성공적으로 크라우드펀딩 했다. 새의 움직임을 모방해 조류처럼 공중을 나는 일종의 로봇 새이다.
자연의 생물을 흉내 내는 바이오미메틱스(Biomimetics) 개념을 도입해 경량의 유연한 플라스틱으로 새 모양을 만들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하며, 150미터 범위 내에서 20km의 비행 속도로 하늘을 난다. 안전에 주의한다면 무선 조종 자동차처럼 어른들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다. 자매품으로 전자 잠자리(bionicbird.com/world/shop/metafly)도 있다.

MetaBird, XTIM
2026년 2월 12일 The Swift, Edwin Van Ruymbeke http://kck.st/4bP1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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