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7일 트렌드디비
영국에서 휠체어를 탄 채로 운전하는 전기자동차인 켄구루(kengurucars.co.uk)가 최종 개발 단계에 돌입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자동차 뒷문을 통해 휠체어를 고정하며, 최대 속도는 45km/h이고, 배터리를 완충하는 데는 8시간이 걸리며 30마일을 달릴 수 있다. 크기가 작아서 전기 스쿠터로 분류돼 스쿠터 운전 면허증이 필요하다. 몸이 불편한 사람이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운전해 상점을 이용하고, 동네를 산책한다. 1915년부터 장애인 보조기구를 개발해온 헝가리 회사가 설계했다.


Kenguru, Ettan Bazil(2021/00)
삭제하시겠습니까?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