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18일 트렌드디비
이탈리아의 고급 브랜드인 구찌(gucci.com)가 벨라루스의 증강현실 패션 플랫폼인 워나와 손잡고 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스니커즈(wanna.fashion/gucci)를 선보였다. 구찌 앱에 워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통합함으로써 디지털화된 구찌 스니커즈 카탈로그를 구축했다.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가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디지털 공간에 진출해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로 포지셔닝한다. 현실에서 구찌의 스니커즈를 사려면 수백 달러가 필요하지만, 디지털에서는 단돈 12달러 정도면 충분하다.
Wanna x Gucci, Wanna &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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