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
2020년 08월 27일 트렌드디비

1980년 대는 레코드보다 크기가 작고 간편한 카세트 플레이어가 인기였다. 두 명의 스위스 출신의 뮤지션이 8월 25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한 제품은 2020년에도 카세트 플레이어를 사용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미니 카세트처럼 생겼으며, 전면의 덮개를 열어 테이프 대신에 스마트폰을 넣는다.

 

일반 카세트 플레이어처럼 외부에 있는 재생, 정지, 빨리 감기, 되감기, 볼륨 버튼은 제대로 작동한다. 내장 스피커로 음악을 듣거나 헤드폰을 연결해서 감상할 수도 있다. 그리고 과거에 유행했던 것처럼 허리띠에 매달아 음악에 맞춰 신나게 디스코를 출 수도 있다. 아이폰 6 이상, 갤럭시 S7 이상 모델에서 사용 가능하다. 카세트 플레이어의 모양과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본뜬 블루투스 스피커로 과거를 경험하고 새롭게 추억한다.

 

Pl8ty, Pl8ty

https://www.pl8ty.com

http://kck.st/3aWnwIw

 

pl8t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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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가

테이프 카세트처럼 사용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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