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9년 01월 14일 트렌드디비
여러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호텔은 일상생활 공간보다 박테리아와 세균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 미국의 신생 기업인 클렌즈봇은 1월 7일, 인디고고(igg.me/at/cleansebot/x)에서 박테리아를 살균하는 스마트 로봇(venturstudio.com/cleansebot)을 크라우드펀딩 했다. 여행할 때 휴대하면서 사용하는데, UV-C(Ultraviolet-C) 광을 방출해 공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한다.
 
총 세 가지 모드를 제공하는데, 블랭킷(Blanket) 모드는 바퀴로 이동하며 주로 호텔의 침대 접촉면을 살균, 소독한다. 핸드헬드(Handheld) 모드는 손에 스트랩을 끼우고 스마트폰, 키보드, 태블릿 등의 제품을 소독한다. 파워뱅크(Power Bank) 모드는 스마트폰이나 주변 기기를 충전하는 허브로 사용할 수 있다. 낯선 공간에서 박테리아와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스마트 클리닝 로봇을 활용해 안전하게 여행한다. 
 
CleanseBot.jpg
 
CleanseBot, Cleanse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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