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트렌드디비
자신뿐 아니라 가족이나 직장 동료에게 무언가를 알려야 할 때 보기 쉬운 곳에 메모를 붙여놓는다. 폴란드의 신생기업인 애니마(youranima.com/en)는 고양이 형태의 기기를 통해 효과적으로 알려 주는 애니마를 킥스타터(kck.st/2OXMxLk)에서 크라우드펀딩 중이다. 블루투스로 연동한 전용 앱에서 메시지를 작성하고,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메시지를 수신할 위치에 놓으면 사전에 설정한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지정된 공간에 일정 범위 내에 들어올 경우,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보낸다. 지정한 작업을 완료한 후에는 상대방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도 있다. 음 소거 상태에는 눈 부분의 빛으로 알림을 주는데 이때, 라이트의 색상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텍스트는 물론, 오디오, 이미지 첨부도 가능하다. 아마존 알렉사나 구글 캘린더, 다른 스마트홈 솔루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메시지를 남기거나 해야 할 일을 상기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Anima, Anima(2018/10)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