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31일 트렌드디비
최근 자가관리를 도와주는 앱의 출시와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스타트업인 알로에버드(aloebud.com)가 정신건강을 관리해주는 자가관리 앱(itunes.apple.com/app/apple-store/id1318382054?mt=8)을 출시했다. 알로에버드는 사용자가 설정한 패턴에 맞춰 지속해서 알림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사용자는 원하는 시간에 총 9가지 활동과 관련된 알림을 미리 설정해 둘 수 있다. 물을 마시고 호흡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며 휴식을 취하고, 잠을 깨기 위해 바람을 쐰다든지, 기운을 내기 위해 간식을 먹거나 하는 등 모두 정신건강을 위한 자가관리와 관련된 활동이다. 알림을 제공할 때 알로에버드는 단순히 "휴식을 취하세요"와 같이 딱딱한 방식보다는 "우리가 아무리 일과 학업, 취미활동에 집중해도 활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창의적일 수 없어요. 잠시 멈추고, 재충전하고, 복귀하세요"와 같이 섬세하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Aloe Bud, Aloebud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