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07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명상 스튜디오인 비 타임이 더 제임스 뉴욕 노마드 호텔과 파트너십을 맺어 새로운 웰빙 서비스(betimepractice.com)를 시작했다. 버스 스튜디오를 통해 바쁜 뉴요커의 삶을 고려한 15-30분 짜리 요가 프로그램을 제공, 성공을 거둔 바 있는 비 타임이 이번에는 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이다. 명상하는 월요일(#MeditationMondays)이라는 해시태그 캠페인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비 타임의 버스 스튜디오가 매주 월요일 더 제임스 뉴욕 노마드 호텔 앞에 도착하면 수업을 진행한다. 호텔 투숙객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사무실을 벗어날 수 없는 일반 대중들에게 15분 혹은 30분짜리 간단한 명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스케줄을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이 명상 스튜디오가 버스라는 수단을 사용한 이유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적절한 시간에 맞춰 스튜디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웰빙을 추구하는 방법이나 스트레스 해소 기술을 알려주려는 것으로, 잠깐의 명상만으로도 혈압을 낮추고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Be Time Mobile Meditation Bus, Be Time(2018/06)
삭제하시겠습니까?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