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서비스
2018년 04월 18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스타트업인 브리스틀 사이언스는 킥스타터(kck.st/2pFCMCP)를 통해 라이트 세러피로 치아를 관리하는 전동칫솔, 브리스틀(bristlscience.com)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이다. 미국인의 75%가 치은염으로 고통받고 있고,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인의 78%가 충치를 경험하며 성인의 47%가 치주염을 앓는다고 한다. 세 가지 빛을 사용해 가정에서의 편안한 구강 관리를 돕는다.
 
박테리아를 죽이고 치아를 희게 하는 푸른 빛, 잇몸을 진정시키고 치유하는 적색 빛과 두 가지의 이점을 결합한 자줏빛을 방출한다. 타이머가 내장되어 있어 2분 동안 칫솔질을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며, 충전식 배터리는 완전 충전 시 하루에 세 번 칫솔질할 때 최대 3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음파 진동은 부드러운 모드(12,000rpm)와 강한 모드(24,000rpm)로 조절할 수 있다. 칫솔질하는 일상적인 행동으로 편리하게 치아 미백과 잇몸 관리를 할 수 있다. 
 
IMG_8370-2final_8b4206d3-11f8-4842-9d8f-cb98cc8a08ce_1020x700.jpg
 
Bristl, Bristl Science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경험/서비스

라이트 세러피로 치아를 관리하는 전동칫솔

미국의 스타트업인 브리스틀 사이언스는 킥스타터(kck.st/2pFCMCP)를 통해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