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30일 트렌드디비
애플은 일부 전문가나 기술적인 교육, 성향이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 하에 어려워지는 코딩 교육 확대를 위해 2014년에 스위프트(apple.com/swift)라는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한 바 있다. 애플 제품처럼 사용이 편리하고 학습은 간편하지만, 성능은 강력해 모든 사람이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이에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apple.com/swift/playgrounds)라는 어린이를 위한 코딩 교육 앱을 만들었는데, 올해 시카고에서 개최된 애플의 교육 이벤트에서는 이 앱에 증강현실 모듈을 결합했다. 코딩학습에 증강현실을 활용하는 것으로, 앱을 실제 세계에 얹어서 학습을 돕는 개념이 포함된다. 증강현실을 교육 경험의 일부로 활용해 전문 개발자가 아니어도 증강현실 앱 뿐만 아니라 증강현실 앱을 만드는 코딩 프로그램을 더욱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Swift Playgrounds AR Module, Apple(2018/03)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