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
2018년 03월 07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증강현실 스토리텔링 소프트웨어 회사인 아트글라스(artglassus.com)가 2월 1일,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생가에서 증강현실 역사 투어를 시작했다. 일본의 엡손과 제휴해 증강현실 글라스인 모베리오(Moverio)를 착용하고 생가를 둘러보면서 현실과 디지털이 융합된 몰입적인 관광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를테면,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었는지를 3D 홀로그램으로 감상하고,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나타나 설명을 해주기도 한다. 지금은 터만 남은 장소가 예전에 어떠했는지를 가상으로 경험해볼 수도 있다. 현실 위에 어떠한 디지털 콘텐츠를 덧씌우느냐에 따라 다채로운 현실 콘텐츠 경험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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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Glass Tours, ARtGlass & Seiko E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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