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8년 02월 01일 트렌드디비

중국 상해의 남성복 브랜드인 산쿠안즈(web.sankuanz.com)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파리 패션위크의 2018 F/W 컬렉션을 통해 독특한 신발 디자인을 공개했다. 비가 올 때 방수를 목적으로 구두 위에 신는 고무 덧신 형태의 오버슈즈인 갈로쉬(galosh)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값비싼 신발이나 한정판 신발 등 아끼는 신발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은 이러한 오버슈즈를 신거나 실리콘 소재의 일종의 접착제를 바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로 했던 것을 현대적이고 실용주의적인 브랜드 감성으로 디자인한 것이다. 두 개의 스트랩과 오버사이즈 밑창으로 신발 위에 신어 고정할 수 있어 신발 보호는 물론 독특한 패션 아이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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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aker Protector, Sankuanz(2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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