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4일 트렌드디비
미디어 아티스트인 드리스 데포터(driesdepoorter.be/diewithme)와 개발자인 데이비드 서프리넌트(davidsurprenant.com)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거의 없을 때만 사용할 수 있는 채팅 앱인 다이 위드 미(diewithme.online)를 선보였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5% 미만으로 떨어졌을 때, 앱을 실행하면 비슷한 처지의 낯선 사람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대화창에는 서로의 배터리 잔량이 백분율로 표시되므로 대화를 할수록 상대방의 배터리가 줄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과 동영상 등은 전송할 수 없고 오직 텍스트 메시지만 전송할 수 있다.

Die With Me, Dries Depoorter & David Surpr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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