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9일 트렌드디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 로직잉크(logic.ink)에서는 신체에 붙여 자외선 노출 정도를 측정하는 UV 스티커를 선보였다. 스마트폰 앱부터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까지 자외선 노출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로직잉크 UV는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허받은 잉크 기술이 적용된 스티커를 팔이나 손등과 같이 원하는 곳에 붙여 사용하고, 자외선에 노출되면 중앙의 흰색 링이 흰색에서 보라색까지 노출 수위나 시간에 따라 색상이 변화한다. 가장자리의 링은 3부분으로 나뉘어 단계별로 색상이 변화하며 자외선 노출 한도에 도달함을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이 스티커는 최대 일주일간 지속하지만, 일일측정이 더 의미가 있으므로 하루 사용을 권장한다.

LogicInk UV, LogicInk(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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