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8년 01월 12일 트렌드디비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레이저는 2018년 1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스마트폰을 도킹해 사용하는 노트북, 프로젝트 린다(razerzone.com/projectlinda)를 공개했다. 스마트 폰의 이동성과 노트북의 다양성을 결합한 것으로, 트랙 패드 부분의 USB-C 형태의 단자에 레이저 폰을 꽂으면 도킹 스테이션을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고, 레이저 폰의 디스플레이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에 따라 터치 패드로 사용하거나 앱, 도구 등에 접근할 수 있는 두 번째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액세서리가 되는 노트북으로 스마트 폰의 사용 범위를 컴퓨터로 넓혀 생산성을 향상하고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Project Linda3.jpg
 
Project Linda, 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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