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4월 20일 트렌드디비
무선 비디오 전송 및 라이브 스트리밍 관련 스타트업, 프리캐스트(freecast.live)에서 고프로나 DSLR 카메라로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고품질의 비디오를 스트리밍 할 수 있게 해주는 비디오 송신기를 킥스타터(kck.st/2p0rJl4)에 선보였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이 제공하는 간편한 플랫폼을 통해 개인이 쉽게 다양한 콘텐츠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는 주로 스마트폰에 한정된다. 일반적인 카메라로 라이브 방송을 구현하기엔 기술적인 문제와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프리캐스트는 스마트폰 외 다양한 카메라의 고품질 비디오 송신을 돕는 기기로 가볍고 내구성 있는 설계로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동 방법은 카메라의 HDMI 포트에 프리캐스트를 연결하면 이 신호를 스마트폰이나 유선으로 연결된 모니터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에서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편집, 제작할 수 있으며, 바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거나 모니터를 통해 촬영 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HDMI가 지원되는 다양한 카메라는 물론 액션캠인 고프로까지 최대 500m 반경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Freecast, Freecast(2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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