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23일 트렌드디비
독일 기반의 디자이너인 크리스티안 크노블록(kristianknobloch.de)은 영국 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 프로젝트로 에어비앤비 게스트에게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기, 핑(pingishere.com)을 선보였다. 공유경제 시장규모는 2025년까지 335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공유 경제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한 플랫폼으로 집안 곳곳에 놓인 NFC 모듈에 스마트폰을 태그 하면 환영인사, 전자기기 사용법, 요구사항, 주변지역 안내 등 호스트가 남긴 정보를 동영상이나 웹페이지로 볼 수 있다. 공유 공간에서 사람들은 서로 다른 요구와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자신의 집에 대해 게스트에게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해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Ping, Kristian Knobloch(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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