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6월 03일 트렌드디비
정보통신 기술이 발전하고 다양한 스마트 기기가 등장하면서 아이들의 야외 활동이 줄어들었다. 실내에서 개인 단위로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논다. 체력이 떨어지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야외 놀이가 점차 줄어든다. 원더워치(wanderwatch.com)는 아이들이 야외에서 놀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웨어러블 워치로 현재 킥스타터(kickstarter.com/projects)에서 펀딩 중이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게임처럼 활동을 요구하는 게임들을 내장하고 있다. 동봉되는 매직 비콘을 가지고 보물찾기 놀이를 할 수도 있고, 스페로(Sphero)와 같은 장난감을 워치로 조종하며 놀 수도 있다. 워치를 차고 여러 친구들과 함께 팀을 나눠서 활동을 할 수도 있다. 워치에 내장된 두들 챗과 문자 기능으로 친구와 부모님에게 쉽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화면에 하트를 그려서 친구에게 바로 보내기도 한다. GPS 추적 기능을 내장해서 밖에서 노는 아이의 위치를 부모님이 확인할 수 있다.
Wanderwatch, Wanderwatch(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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