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2월 17일 트렌드디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 음식 사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다. 맛있고 먹음직스럽게 보일수록 많은 호응을 받기 때문에 사진 필터나 효과로 보정을 하거나 맛있게 찍는 법을 검색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인물이나 풍경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카메라 앱들이 많다. 라인에서 선보인 푸디(linecorp.com/en/pr/news/en/2016/1236)는 음식 촬영과 보정에만 최적화된 카메라 앱이다. 음식 사진을 더 맛있게 보이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직접 촬영하거나 보정할 때 사용할 수 있는 24가지의 필터가 있다. 필터를 통해 고기나 스시, 케이크 등 다양한 음식 종류에 맞춰 군침이 도는 음식 사진으로 보정이 가능하다. 또한, 사진 촬영 시에 어떤 구도로 촬영해야 가장 맛있게 보이도록 찍을 수 있는지 베스트 앵글 기능을 통해 알려준다. 자동 블러 효과도 있어 SLR 사진 느낌을 낼 수도 있다. SNS를 통한 음식 사진 공유가 일상이자 하나의 문화가 된 현재, 이러한 음식 사진에 특화된 사진 기능을 통해 한층 더 강화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한다.
Foodie, LINE(2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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