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7일 트렌드디비
조명은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다. 필립스는 사용자가 조명의 색깔, 조도 등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스마트 조명인 휴를 선보인 바 있으며, 계속해서 TV 드라마나 할로윈 시즌과 연동한 휴 활용법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영국의 4인조 일렉트로닉 그룹인 루디멘탈(Rudimental)과의 협업을 통해 이른바 아티스트와 휴의 콜라보레이션인 리빙 라이트 세션(meethue.com/en-us/LivingLightSessions)을 선보였다.
뮤지션이 휴를 활용해 자신의 공연에 맞는 분위기를 직접 설정하고 공연을 펼쳤다. 조명이 공연에 어떤 의미인지, 루디멘탈이 공연할 곡인 레이 잇 올 온 미(Lay It All On Me)와 어울리는 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떻게 분위기를 형성했는지 등을 보여주는 인터뷰 비디오와 직접 구성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펼치는 퍼포먼스 비디오로 구성됐다.
파란색과 보라색을 중심으로 노래의 리듬과 가사에 맞게 휴의 조명이 싱크되어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하는 공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아티스트는 조명 전문가를 섭외할 필요 없이 쉽고 간편하게 자신의 노래와 맞는 분위기를 구성할 수 있다. 필립스는 휴가 일상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지속해서 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상황을 연출해 제공한다.

Living Light Sessions, Phillips and Rudi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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