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02일 트렌드디비
인디카 시리즈(IndyCar Series)를 후원하고 있는 일본의 자동차 회사, 혼다는 패스티스트 시트 인 스포츠(Fastest Seat in Sports)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글 스트리트 뷰를 보면서 레이싱하는 서비스를 운영했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자신의 주소를 입력해 레이스 경로가 설정되면 구글 스트리트 뷰에서 시속 320km로 레이싱한다. 진짜 자동차 경주처럼 도중에 타이어를 교환하기도 하고, 경기가 종료된 후에는 이벤트 경품을 추천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서킷에서 한정된 인원만 경험할 수 있는 자동차 경주를 거주지 근방의 구글 스트리트 뷰를 보면서 온라인에서 간접 체험한다.
INDYCAR Speed Simulator, Honda(2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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