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
2015년 11월 02일 트렌드디비

인디카 시리즈(IndyCar Series)를 후원하고 있는 일본의 자동차 회사, 혼다는 패스티스트 시트 인 스포츠(Fastest Seat in Sports)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글 스트리트 뷰를 보면서 레이싱하는 서비스를 운영했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자신의 주소를 입력해 레이스 경로가 설정되면 구글 스트리트 뷰에서 시속 320km로 레이싱한다. 진짜 자동차 경주처럼 도중에 타이어를 교환하기도 하고, 경기가 종료된 후에는 이벤트 경품을 추천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서킷에서 한정된 인원만 경험할 수 있는 자동차 경주를 거주지 근방의 구글 스트리트 뷰를 보면서 온라인에서 간접 체험한다.


indicar.jpg



INDYCAR Speed Simulator, Honda(2015/05)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경험/서비스

비둘기가 나는 속도로 메시지를 전하는 인스턴트 메신저

전화, 인터넷과 같은 통신 수단이 없던 시절에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 비둘기...

문화/여가

랜드마크가 되는 오래된 공중전화 박스

세계의 모든 주요 도시의 거리에는 공중전화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공중전화...

생활양식

좋아하는 것을 보여주고 저장하기 위한 가구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이케아는 미국의 스트리트 스타일 브랜드인...

생활양식

다양한 단위를 측정하는 측정 도구

영국의 스타트업인 3D 테크놀로지(moasure.com)에서 다양한 단위를 측정할 ...

생활양식

사람의 눈을 모방한 360도 카메라

360도 카메라는 화각이 넓은 어안렌즈를 통해 360도 전방위를 촬영할 수 있...

문화/여가

구글 스트리트 뷰를 달리는 자동차 경주

인디카 시리즈(IndyCar Series)를 후원하고 있는 일본의 자동차 회사, 혼다...

생활양식

독자의 위치에 기반한 모바일 뉴스플랫폼

이제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습관적으로 뉴스를 읽는다. 또한 사람들의...

경험/서비스

사용자와의 거리에 기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주인의 냉난방기 사용 습관을 학습하고 자동으로 에너지를 절약해주는 네스...

문화/여가

드론이 선사한 환상적인 길거리 축구

펩시에서 드론을 이용해 거리에서 축구를 즐기는 영상(pepsi.com/en-us/d/co...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