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5년 10월 22일 트렌드디비

커넥티드카, 스마트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당분간 이러한 차량을 구입하고 탈 수는 없지만, 오늘날의 발전된 차량기술을 통해 운전자들이 연료 절약, 안전, 편리함 등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생각해서 탄생한 보요(getvoyo.com)는 차량의 OBD-II 포트에 꽂으면 차량의 세컨 브레인(Second Brain) 역할을 한다. 1996년 모델 이 후의 모든 차량에 적용가능하다. 이 장치는 차량과 운행에 관련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수집해서 운전자에게 유용한 메트릭스로 바꾼다. 보요와 연동된 앱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컨트롤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와 차의 거리에 따라 차문은 잠그고 열어주는 오토키(AutoKey),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어주는 오토트렁크(AutoTrunk)도 앱을 통해 구현한다. 간편한 디바이스와 앱을 통해 차량의 기능을 스마트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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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o, Voyo(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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