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5년 10월 22일 트렌드디비

스마트폰을 위한 알람시계 겸 블루투스 스피커인 베디(wittidesign.com/en/beddi)는 알람시계 이상의 기능을 한다. 스마트폰을 도킹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스포티파이로 기상시간에 알람을 주면서 아침햇살처럼 자연스러운 라이트가 켜진다. 아침 출근 시간의 교통상황을 업데이트해서 보여주고, 우버를 불러주기도 한다. 베디의 큰 특징은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스마트홈을 컨트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사용된다는 점이다. 네스트(Nest), 필립스 휴(Philips Hue) 등 스마트가전과 연동되어서 집 안의 온도, 조명을 넘어 스마트홈을 컨트롤하는 플랫폼이 된다. 베디에는 스마트 버튼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버튼과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사용한다. 집 안의 단순한 알람시계에 스마트폰을 더해 스마트홈을 구성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Beddi-Lifestyle-1.jpg


Beddi-Lifestyle-25.jpg


Beddi-Product-2.png


Beddi-Product-7.png


Beddi-Product-4.jpg


Beddi, Witti(2015/10)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생활양식

일상에서 염분 섭취를 관리하는 스마트 기기

미국 캘리포니아의 라이프스타일 제품 회사인 허브 앤 보디가 8월 2일, 스마...

생활양식

스마트홈의 중심이 되는 알람시계

스마트폰을 위한 알람시계 겸 블루투스 스피커인 베디(wittidesign.com/en/b...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