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8월 17일 트렌드디비
질좋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가운데, 개인이 운영하는 건강한 식품점이 증가하고 있다. 구입한 식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역시 높아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전거 버전의 우버 딜리버리 서비스인 트링 트링(tringtring.nl)이 암스테르담에서 런칭했다. 트링 트링은 개인이 운영하는 고급 식품점과 소비자를 자전거 딜리버리 서비스로 연결한다. 트링 트링 앱을 다운받아 주문을 넣으면 소비자는 1시간 안에 자전거로 식품을 배달받는다. 그리고 자전거와 앱을 설치할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트링 트링 배달원이 되어서, 남는 시간에 추가적인 소득을 조금이라도 확보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음식과 공유 경제가 결합된 사례이다.
Tring Tring, Tring Tring(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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