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8월 06일 트렌드디비
핀란드 디자이너가 영국 RCA 졸업 작품으로 자세, 위치, 방향 등의 신체의 움직임에 대한 촉각 정보를 통해 신체 인식과 제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컨셉(lottajulkunen.fi/index.php/flair)을 선보였다. 유연한 섬유 소재의 수염과 같은 돌기가 촉각을 익식해 외부 자극이 있으면 구부리고 진동한다. 곤충의 더듬이처럼 촉각을 먼저 느끼고 착용자에게 피드백하는 것이다. 플레어를 입으면 근육을 올바르게 사용하는지 알 수 있어서 춤과 같은 전문적인 기술을 훈련할 때 유용하다.
Flair, Lotta Julkunen(2015/06)
삭제하시겠습니까?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