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1월 15일 트렌드디비
공공 부문에서의 만물 인터넷
Cisco Keynote Highlights from CES 2014, Cisco
Internet of Everything: Circle Story, Cisco
2014년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기조 연설을 한 시스코(http://www.cisco.com)의 CEO, 존 챔버스(John Chambers) 회장은 만물 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이 생활에 미칠 영향과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앞으로 100억에서 500억개의 사물이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될 것으로 예상하며 교육과 헬스 케어, 일자리 창출 등 광범위한 분야에 영향을 끼친다. 만물 인터넷은 센서 기술, 모빌리티 기술, 빅 데이터 기술, 네트워크 기술 등을 이용해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를 추출해 신속하게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일상 뿐 아니라 도시 전체를 관할하는 정책에도 적용돼, 전 세계 정부의 운영 전반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국방이나 재난 대응, 운송, 보안 등 공공성을 지닌 서비스에 확장, 적용된다. 만물 인터넷의 약 75% 가량은 개인 생활, 그리고 25%는 공공에서 효율성을 발휘할 것이며 향후 10년간 19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만물 인터넷 기술은 주차, 수도 관리, 가스 검침, 폐기물 관리, 대중 교통에 적용돼 스마트 시티를 구성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 실제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는 에너지와 각종 비용 절감에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시스코에서 공개한 컨셉 영상에서는 만물 인터넷이 적용된 미래의 일상 생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만물 인터넷은 개인의 일상 뿐 아니라 공공 서비스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교육과 교통, 에너지, 일자리 창출 등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폐기물이나 에너지 사용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이용해 다양한 공공 부문 서비스와 개인 생활이 긴밀하게 연결된 스마트 시티의 기반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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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of Everything on Public Sector 공공 부문에서의 만물 인터넷 Cisco Keynote Highlights from CES 2014, Cisco Internet of Everything: C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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