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30일 트렌드디비
신체에 센서를 삽입해 신체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질병을 예방한다
Graphene-Based Wireless Bacteria Ditection on Tooth Enamel, Michael McAlpine et al.
질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치아 문신이 개발됐다. 프린스턴 대학교(Pinston University)의 마이클 맥알파인과 그의 동료들(princeton.edu/~mcm)은 치아 표면에 붙여 입김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찾아내는 센서를 공개했다. 신소재인 그래핀(Graphene)을 이용한 센서는 매우 잘 달라부터 있으며 표면 자체가 매우 민감하다. 그래서 치아 표면에 센서를 붙이고 숨을 쉬면 각각의 박테리아를 표면에 붙인다. 센서는 측정 장치로 감지한 박테리아를 전송하고 측정기는 해로운 박테리아의 유무를 가린다. 치아 문신 센서처럼 신체에 고통스럽지 않게 임베디드된 센서로 질병이 악화되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 치아 문신처럼 신체 일부분에 부착해 고통스럽게 삽입할 필요 없이 24시간 신체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해지면, 몸 상태를 꾸준히 체크해야 하는 환자나 전쟁터에서 부상과 감염의 위험은 안고 있는 군인 등 특수한 상황에서 의료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사람들은 다가올 질병을 알고 그에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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