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15일 트렌드디비
가구에 패브릭을 칠하다

Wear for Furniture
- 브뤼셀의 경매회사, 삐에르 베르게 어소시에(Pierre Bergé & Associés)는 2010년 6월 9일 소프트 컨스트럭션 위다웃 보일드 빈즈(Soft Construction Without Boiled Beans)를 경매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콜렉션의 각 제품은 메탈 구조물에 코튼 소재의 패브릭이 덮여 있는 모습이다. 가구에 페인팅되어 있지 않고 패브릭으로 입혀져 있는 모습은 따뜻하고 입고 벗기 쉬울 듯한 느낌을 준다.
- 표면이 경직되지 않고 느슨하게 떨어져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모습은 가구보다는 옷에서 추구하는 느낌이기도 하다. 패브릭 옷으로 덮인 가구는 가구도 옷이 줄 수 있는 다양한 감성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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