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8일 트렌드디비
촉각적인 교감을 위해 만들어진 오브제

Ageless Objects, Sibylle Delclaux
사람과 사물의 촉각적인 소통만을 위해 디자인된 오브제이다. 프랑스의 디자이너, 시빌 델클로(www.sibylledelclaux.com)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피커, 라디오, 알람 시계, 초인종을 새로운 방식으로 디자인했다. 완전한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이 오브제들은 보기에는 단순한 구조이다. 자기, 나무, 천 등 손으로 만졌을 때 촉각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재와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를 의도적으로 선택하여 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촉각적인 감성을 극대화한다. 가볍게 두드리거나 다른 사물과 부딪혀 보거나 줄을 잡아당기는 간단한 동작이지만 기계 등의 디지털화된 제품들이 줄 수 없는 아날로그 감성을 전달한다.
|
삭제하시겠습니까?
|
오래된 제품으로부터 여러 개의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한다 One Piece, One Edition, Mischer'traxler 이미 ...
|
|
인생의 새로운 시작 - 은퇴자가 되다 Day One Stories, Prudential 금융회사인 푸르덴셜(www.prudenti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