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13일 트렌드디비
디바이스를 위한 3D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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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210, HP |
3D 영역의 확장
- 디스플레이 영역에서 3D가 각광받으면서 디자인에까지 손을 뻗치고 있다. HP(www.hp.com)는 미니 210(Mini 210)의 새로운 라인에서는 디스플레이 내부에 있던 3D를 외장으로 끌어왔다. 매끈한 질감의 외장은 특별한 공법을 거쳐 마치 돌출된 듯한 입체감을 보여 준다.
디바이스식 컬러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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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디바이스가 더 패셔너블해지고 색상 표현은 더 과감해지고 있다. 이 모습은 흡사 여성의 소품을 닮아가는 모습이다. 그러나 '디바이스'라는 틀에 갇혀 매끈한 외장 안에서 작은 변화만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 HP는 '디바이스만의 패셔너블함'을 충족하기 위해 미니 210에서 평면이지만 입체로 보이는 외장을 선보였다. 크리스탈 화이트(Crystal White)와 프레피 핑크(Preppy Pink) 선이 격자 무늬로 어우러져 프레피룩을 연상시키며, 스튜디오 토드 부체(Studio Tord Bootje)의 특별한 공법으로 더 특별해졌다. 여러 레이어로 이루어진 3D 표면은 각각의 선들이 각각 그림자를 드리우고 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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