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6월 21일 트렌드디비
초음파로 이뤄지는 전자기기 간의 교류
Zoosh, Naratte
내러티(www.naratte.com)는 전자 기기들, 특히 스마트폰이나 일반 휴대폰의 스피커와 마이크만으로 근거리 통신을 할 수 있는 '주시' 기술을 선보인다. 별도의 칩을 기기에 내장시켜야만 하는 NFC 기술과 달리 주시는 기기의 소프트웨어만 업데이트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교류의 방식은 초음파로써 스피커, 마이크가 있는 기기들 간의 양방향 교신이 가능하다. 덕분에 기존의 POS(Point-of-sale) 시스템을 주시로 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은 30달러 정도가 전부라고 한다. 또한 보안의 문제에 있어서도 주시는 쿠폰 결제와 같은 '활동'이 일어난 다음에는 즉각 분간할 수 없는 소리 신호로 변경되어 안전을 확보한다.
|
삭제하시겠습니까?
|
주변의 소리를 인터페이스로 사용하다 TableDrum, Dohi Entertainment 도히 엔터테인먼트(www.dohi.se/en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