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6월 01일 트렌드디비
잊혀진 자연의 풍경을 조명으로 재현해내다


Alight, Nao Tamura
일본 디자이너, 나오 타무라(www.nownao.com)는 반딧불이를 형상화한 조명, 올라이트를 선보였다. 이 조명은 여러 개의 LED로 이루어져 있으며, 철사나 테이프로 원하는 만큼 조명들을 연결하여 사용자의 취향대로 조명을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 조명을 벽에 붙이거나 천장에 매달아놓는 등 자유롭게 구성해볼 수 있다. 디자이너는 어린 시절, 밤하늘에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풍경을 추억하며 이를 재현했다고 한다. 인공적인 조명으로 가득한 도시의 삶 속에서 자연의 빛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그래서 조명으로 과거를 다시금 추억한다. 사용자는 올라이트 조명을 보며 지나간 추억을 더듬어보고 잊혀진 감성을 복원한다.
|
삭제하시겠습니까?
|
3D 프린팅된 모듈로 구성하는 미래주택 Pod Vending Machine, Haseef Rafiei(2017/04) 말레이시아 디자이너 ...
|
|
관객의 호흡에 맞춰 빛나는 LED 구조물 Prana, B-Reel(2015/07) 비-릴에서 제작한 프라나(b-reel.com/projec...
|
- 1